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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연한 기회 Blind Chance (1981)

    우츠의 의대에 재학 중인 비텍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학교를 휴학한 채 바르샤바행 기차를 타려 한다. 간발의 차이로 기차에 오르느냐, 놓치느냐에 따라 이후 그의 삶이 크게 갈린다. 기차역 장면을 기준으로 이후의 삶이 세 가지 버전으로 펼쳐진다. 아버지는 마지막 순간에 “…할 필요는 없어”라고 유언을 남기다 말았는데, 그는 아버지의 유언을 “꼭 의사가 될 필요는 없었다” 내지 “꼭 내 […]